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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처럼 관광지화 안된게 의아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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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금관가야의 본고장으로서 수로왕릉과 수로왕비릉이 있고, 


그 외 대성고분군, 봉황동 유적지 외, 구산동, 구지봉 등 에서 계속 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고려시대때도 남해 제일의 항구도시 였으며,


조선시대때도 도호부였고, 당연히 읍성이 있었으며, 지금도 김해향교가 잘 보존되어 있음. 


그 외 곳곳에 유적지가 차고 넘치는 곳이지만,


안타깝게도 유적지들 주변에 주거지와 아파트들이 먼저 오지게 들어서는 바람에 경주만큼의 관광지 개발이 되지는 못함.


수로왕릉 근처에 한옥체험관이 있는데 거기는 또 장사가 잘 되서 근래에 예산을 더 들여서,


한옥을 몇채 더 짓고 마당을 정원으로 만들었으며 복합문화공간인 명월을 개관함.


결과는 명소가 되서 장사가 더 잘됨.


역사적 근본도 있는 동네이고 한옥장사도 잘되는데, 경주나 근래에 한옥지구 테크 탄 전라남도 나주처럼,


진작에 한옥지구 테크 탔으면 훨씬 더 멋진 관광지가 되었을거라 아쉬움이 남는다고...







경주처럼 관광지화 안된게 의아한 동네.jpg_5.jpg


어찌보면 0.5 교토라고 할 수 있는 동네인데,


인간적으로 김해에 한옥지구 두어개 이상은 박아야...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694264?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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