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입문이 꽤 빡세다는 판타지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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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원작 소설
수십년 전 쓰여진 소설인데다가 분량도 상당한 수준이며,
가독성 또한 좋다고 말하긴 조금 어려운데다....
(영화판의 나즈귤 추격 씬 파트가 원작에선 이런 분과 노래들이 튀어나온다)
영화판의 이미지에 익숙할 신규유입 입장에선 경악할 분위기가 자주 등장하는지라....
이 소설로 입문하려면 몹시 난이도가 높다는 말들이 잦은 편.
때문에 영화판 감독판을 먼저 추천하는 경우가 잦으며,
굳이 소설부터 읽겠다면 대부분 동화풍의 단권인 호빗 소설부터 권하는 편이다.
물론 그것도 트랄랄라 노래부르는 요정들에서 뉴비들은 멘붕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야.
+
혹시 태초의 이야기부터 알고싶다고 실마릴리온부터 손에 잡는 유입이 있다면 뜯어말립시다.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736753?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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